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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ite tab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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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typical and atypical da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May 2008 03:17: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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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ite tab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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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typical and atypical da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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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PC업글을 위한 메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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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border:0px solid white; padding:0px; background:white; width:450px;">제가 현재 사용하는 데스크탑은<br />
- CPU: AMD Sempron 2800+ 1.6GHz<br />
- mainboard: 유니텍 NF325-A7 + DDR 512MB * 2<br />
- graphic card: ATI 9650 AGP8X 128M<br />
- HDD: 100G SATA + 30G IDE<br />
<br />
요구사항<br />
- 좀 더 빠르게 사진 보정, 동영상 편집을 하고 싶다<br />
- eSATA 지원을 원한다<br />
<br />
고려 중인 option<br />
1. CPU/mainboard upgrade<br />
 AMD Athelon64 X2 브리스번<br />
 Gigabyte  (mATX, )<br />
 - 보드는 SATA2를 지원하나 HDD는 SATA라서 최적의 성능이 아님<br />
 - 남는 CPU, board, memory, VGA가 아깝다.<br />
<br />
2. 위 구성으로 새 PC를 꾸밈<br />
 - 케이스, 파워, HDD 등을 추가하는 비용 필요<br />
 - 이보다도 모니터 추가구입에 비용이 많이 소요됨<br />
 - 현 PC는 일반 용도로 쓰고, 새 PC에는 Vista를 시험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음</div>			 ]]> 
		</description>
		<category>차와 케잌과 수다</category>
		<pubDate>Fri, 09 May 2008 03:17:32 GMT</pubDate>
		<dc:creator>A-Typic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성팬의 격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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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border:0px solid white; padding:0px; background:white; width:450px;">어제 MSL 게임에는 이제동/김택용/진영수 등 인기 있는 선수들이 출전했습니다. 김택용은 주진모에서 살짝 업그레이드 된 외모를, 진영수는 일본 순정만화 <strike>주인공</strike>남주2스러운 외모를 갖추고 있어 여성팬들이 많지요. 이제동은 지난 MSL 우승자구요.<br />
<br />
김택용 경기 중 한 여학생이 들고 있던 격문은 "택용 선수, 이기면 날 가져도 좋아"였고<br />
진영수에 대한 격문은 "결혼해줘. 우왕 굳"이었습니다.<br />
<br />
하지만 이날 방송에 비춰진 격문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br />
"제동 선수, 승리 세레모니로 앞머리 한번 넘겨주세요"였답니다.<br />
잔잔하면서 흐뭇하잖아요?</div>			 ]]> 
		</description>
		<category>차와 케잌과 수다</category>
		<pubDate>Fri, 02 May 2008 07:49:18 GMT</pubDate>
		<dc:creator>A-Typic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월 초에 한 인도인과 대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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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border:0px solid white; padding:0px; background:white; width:450px;"><table width=100% border=0 cellpadding=4><tr valign=top><td width=65>인도인: </td><td>왜 이리 춥냐</td></tr><tr valign=top><td>A-Typical:</td><td> 한국은 겨울엔 춥다.</td></tr><tr valign=top><td>인도인: </td><td>겨울에 추운건 안다. 그래도 4월이지 않냐. 4월이나 됐는데 왜 이리 춥냐.</td></tr><tr valign=top><td>A-Typical: </td><td>4월을 우리는 봄이라고 부른다. 아직 여름이 아니다.</td></tr></table><br />
....<br />
아직 4월 중순인데 길에 신록이 우거졌더군요. 어디는 30도가 넘었다구요?</div>			 ]]> 
		</description>
		<category>차와 케잌과 수다</category>
		<pubDate>Sun, 20 Apr 2008 06:38:20 GMT</pubDate>
		<dc:creator>A-Typic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잉어 ]]> </title>
		<link>http://atypical.egloos.com/37027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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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border:0px solid white; padding:0px; background:white; width:450px;">지난 주말 직원들과 양평의 어느 펜션에 갔습니다. 펜션의 작은 연못에 잉어들이 놀고 있더군요. 누군가 "남는게 잉어"라는 말을 하는데, 갑자기 잉어의 잉자가 남을 잉(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br />
<br />
"잉"이라는 음을 가지는 한자는 네가지가 있습니다.<br />
남을 잉(剩)<br />
아이 밸 잉(孕)<br />
인할 잉(仍)<br />
새 풀싹 잉(芿)<br />
<br />
잉어의 잉자는 위 네 자 중 어느 한자를 쓸까요?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사전을 찾아보니</A><DIV style="DISPLAY: none"><br />
<br />
한자가 아니더군요. -,.-a</DIV></div>			 ]]> 
		</description>
		<category>차와 케잌과 수다</category>
		<pubDate>Mon, 14 Apr 2008 12:37:43 GMT</pubDate>
		<dc:creator>A-Typic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느 젊은이와 정치 ]]> </title>
		<link>http://atypical.egloos.com/36971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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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border:0px solid white; padding:0px; background:white; width:450px;">오늘 점심을 먹으며 대화한 내용의 일부입니다.<br />
<br />
<table width=100% border=0 cellpadding=3><tr valign=top><td width=100>A-Typical : </td><td>B님네 동네에서는 전*옥씨가 당선됐더군요. 남들에게 어디 산다고 말하기 창피하겠어요.</td></tr><tr valign=top><td>B님 : </td><td>그래도 생각보다는 접전이었던데요.<tr valign=top><td>옆에 있던 C님: </td><td>전*옥씨가 누구에요?<tr valign=top><td>일동 : </td><td>전*옥씨를 몰라요? 꽤 유명한 분인데...<tr valign=top><td>&nbsp;</td><td>&nbsp;</td></tr><tr valign=top><td>A-Typical : </td><td>이번에 나온 사람들 중에 이름이 알려진 방송인은 대부분 다 당선 된 것 같아요. 변웅전, 유정현, 한선교, 박선영... 신은경씨는 지난 1년간은 자기보다 TV에 더 많이 나온 나경원에게 진거고, 박찬숙씨는 널리 알려진 방송인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아마 장동건이 출마하면 그냥 당선될 것 같아요.</td></tr><tr valign=top><td>아까 그 C님 : </td><td>장동건이 나오면 이사 가서라도 찍어 줘야죠.</td></tr></table><br />
저랑은 정치에 대한 견해가 제법 많이...</div>			 ]]> 
		</description>
		<category>차와 케잌과 수다</category>
		<pubDate>Thu, 10 Apr 2008 07:43:02 GMT</pubDate>
		<dc:creator>A-Typic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주말에 자는 잠 ]]> </title>
		<link>http://atypical.egloos.com/3692645</link>
		<guid>http://atypical.egloos.com/369264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border:0px solid white; padding:0px; background:white; width:450px;">오늘 점심 먹고 돌아오는 길에 나눈 대화입니다.<br />
<br />
<table width=100% border=0 cellpadding=5><tr valign=top><td width=70>유차장: </td><td>일요일 밤에 일찍 자려면 막 억울하고 그러지 않아요?</td></tr><tr valign=top><td>A-Typical: </td><td>저는 금요일 밤이나 토요일에 그래요.</td></tr><tr valign=top><td>유차장: </td><td>하긴, 월화수목금토일 모두 다 밤에 일찍 자려면 억울한 것도 같애</td></tr><tr valign=top><td>A-Typical: </td><td>그런데 주말 낮에 잠을 잘 때는 전혀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지 않아요?</td></tr><tr valign=top><td>유차장: </td><td>주말 낮에 잘 때는 특권을 누리는 것 같은 느낌이죠.</td></tr><tr valign=top><td>A-Typical: </td><td>그래줘야 하는 느낌도 들고...</td></tr></table></div>			 ]]> 
		</description>
		<category>차와 케잌과 수다</category>
		<pubDate>Mon, 07 Apr 2008 03:57:47 GMT</pubDate>
		<dc:creator>A-Typic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유권자를 위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 </title>
		<link>http://atypical.egloos.com/3683574</link>
		<guid>http://atypical.egloos.com/368357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border:0px solid white; padding:0px; background:white; width:450px;">카지노에 가 보면 게이머가 원하는대로 베팅할 수 있도록 참 다양한 방법을 제공합니다. 0에서 36까지의 숫자 중 골라서 칩을 거는 룰렛의 경우에도, 칩을 숫자 위에 올려 놓을 수도 있고, 숫자 두개 사이에 걸칠 수도 있고, 숫자 네개 사이에 걸칠 수도 있고, 홀수나 짝수에 걸 수도 있고, 숫자 구간에 걸 수도 있고, 빨간색 숫자들에 걸거나 검정색 숫자에 걸 수도 있고, 한 줄에 걸 수도 있는 등 매우 다양한 선택권을 줍니다.<br />
<br />
우리의 선거를 봅시다. 예를 들면 A, B, C 세명의 후보가 출마했다고 가정합니다. 우리는 A, B, C 중 한명에게 표를 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투표를 안하거나 무효표를 만드는 것은 논외로 칩시다.) 만일 제가 A만 아니면 누가 되도 좋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투표를 해야 하나요? B, C 중 좀 더 유력한 후보에게 투표를 해야 하는데, 이들의 당선 가능성을 점쳐야 하는 것도 불편하고, 당선 가능성을 잘못 생각하는 경우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투표를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A는 아님"에 투표를 하면 A의 득표에서 한 표를 빼는 방법을 도입하면 이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지 않겠습니까?<br />
<br />
우리의 투표제도는 투표를 하러 가기 좀 더 쉽게(부재자 투표)하거나 기표와 개표를 쉽게 하는 것 외에는 별로 발전한 것이 없어 보입니다. 제가 전부터 주장하던 "이 사람들 못나오게 하고 다시"를 당장 기대할 수 없더라도, 이제 유권자들이 본인의 의지를 좀 더 쉽고 정확하게 나타낼 수 있는 방법들이 도입될 때입니다.<br />
<br />
꼭 떨어뜨리고 싶은 사람(?)들이 있단 말입니다.</div>			 ]]> 
		</description>
		<category>차와 케잌과 수다</category>
		<pubDate>Mon, 31 Mar 2008 11:42:07 GMT</pubDate>
		<dc:creator>A-Typic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진을 주로 본 GQ 3월호 리뷰 ]]> </title>
		<link>http://atypical.egloos.com/3675312</link>
		<guid>http://atypical.egloos.com/367531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border:0px solid white; padding:0px; background:white; width:450px;">레츠리뷰에 GQ를 리뷰하겠다고 신청할 때, 사진 위주로 리뷰하겠다고 했었습니다. 깊은 생각이 있었다기보다는, 좀 색다르게 써야 선정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렇게 신청했었는데 리뷰어로 선정되어 책을 받았습니다. 책을 막상 열어보니 처음에 "남성지에 있는 사진들을 보면서 배울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과는 좀 거리가 있더군요.<br />
<br />
GQ에는 수많은 광고가 있습니다. 그 중 많은 수의 광고들에 멋진 남성들이 나옵니다. (여성들이 GQ를 보는 이유라고도 합니다. ^^;;) 잘 계산된 조명 하에 잘 찍은 사진들인데, 솔직히 초보자가 그걸 보고 배우기는 쉽지 않겠더군요. 그래도 잘 찍은 모델 사진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좋았습니다. <br />
<br />
대신 GQ 3월호에서 초보자가 사진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는 것들을 네가지 정도 추려봤습니다.<br />
<br />
<u><strong>인물 사진</strong></u><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5/50/b0042050_47e87ed438875.jpg" width="500" height="486.1111111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25/50/b0042050_47e87ed438875.jpg');" /><br />
<br />
일곱명을 같은 장소에 같은 소품(의자)을 가지고 찍은 서로 다른 일곱장의 사진입니다. "빈 공간에 의자 하나"라는 조건을 어떻게 다르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줍니다. 왼쪽 상단의 사진이 주는 이미지와 오른쪽 상단의 이미지는 무척 다르죠. 그 인물의 분위기를 더 잘 나타내는 방법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br />
<br />
위의 사진 말고도 서로 다른 디자이너들의 단체사진(?)을 몇 페이지에 걸쳐 볼 수 있는데, 모두 나란히 서서 찍는 단체 사진을 탈피해 보고 싶을 때 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 />
<br />
<br />
<u><strong>음식 사진</strong></u><br />
<br />
블로거들이 자주 찍는(^^) 사진입니다. 둥그런 접시나 대접에 들어있는 음식 사진을 찍고 보면 영 어색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프로가 찍은 음식을 한 번 볼까요?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5/50/b0042050_47e87ed3093cc.jpg" width="500" height="4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25/50/b0042050_47e87ed3093cc.jpg');" /><br />
<br />
대체로 위에서 내려 찍는 것이 보기 편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조명을 옆에서도 줘서 그릇이 너무 평면적으로 나오지 않게 하면서 말이죠. 케이크 같이 측면의 모습을 살려야 하는 경우는 비스듬히 찍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위에서 찍은 편이 더 보기 편합니다. 포크와 나이프, 젓가락 등의 식기를 적절히 배치하는 것도 음식사진이 많을 때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주네요.<br />
<br />
<br />
<u><strong>옷 사진</strong></u><br />
<br />
옷 사진은 옷을 질렀을 때는 블로그에서, 더 이상 필요 없을 때는 장터에서 가끔 볼 수 있는데, 사람이 입고 있는 사진이 보기 편하지만, 그렇게 찍기는 난처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모델 없이 옷 사진을 찍는 아이디어를 얻어보자면<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5/50/b0042050_47e87ed0a3ea1.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25/50/b0042050_47e87ed0a3ea1.jpg');" /><br />
<br />
셔츠는 매장 디스플레이 형태로 접어서 사진을 찍으니 깔끔하고 좋네요. 자연스럽게 접은 모습이 편안해 보입니다. <br />
정장은 바닥에 뉘어서 찍으니 옷걸이에 걸었을 때보다 모양을 잡기도 좋고 멋집니다. 구두도 함께 놓고 찍으면 더 재미있구요. <br />
옷걸이에 걸어서 찍을 때도 한벌씩 찍는 것보다 옷장을 여러벌을 걸어서 찍으니 재미있네요. 소품을 아래 놓고 함께 찍을 수도 있구요. 여러벌을 보여줄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같습니다.<br />
<br />
<br />
<u><strong>그 외 디스플레이</strong></u><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5/50/b0042050_47e87eccb00f0.jpg" width="500" height="41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25/50/b0042050_47e87eccb00f0.jpg');" /><br />
<br />
많은 가방, 많은 신발을 한꺼번에 찍을 때, 신문지나 방바닥 위에 늘어놓고 찍는 것보다 케비넷이나 신발장을 이용하는 것이 더 재미있습니다. 꼭 저런 모양이 아니더라도 주위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있을거에요. 책장을 잠깐 비워서 사용할 수도 있을거구요.<br />
왼쪽 아래 사진은 소품을 찍을 때 재미있는 배경을 구성하는 한 예로 골라봤습니다. 땅에 파 묻는다는 느낌을 주면서 노끈과 노끈을 자르는 가위를 함께 배치하는 것도 재미있네요.<br />
<br />
GQ에는 이 이외에도 재미있는 사진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진을 한참 봤고, 이제서야 기사들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그러다보니 리뷰, 경품 신청할 것들은 다 마감이 지났네요. -,.-a<br />
<br />
재미있는 기사들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다른 분들의 리뷰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div><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139"><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			 ]]> 
		</description>
		<category>그 것과 그 곳</category>
		<pubDate>Tue, 25 Mar 2008 04:30:28 GMT</pubDate>
		<dc:creator>A-Typic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년에 술을 며칠이나 마시나 ]]> </title>
		<link>http://atypical.egloos.com/3670061</link>
		<guid>http://atypical.egloos.com/367006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border:0px solid white; padding:0px; background:white; width:450px;">저는 술을 그리 즐기는 편이 아닙니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도 제가 술을 거의 안 마신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며칠전 지인 둘과 술을 마셨는데, 그 자리에서 제가 1년에 술을 열번 정도 마시는 것 같다고 말을했습니다. (가볍게 맥주 한잔 그리고 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br />
<br />
금년들어 행사/회식/환송회 자리에서 과음을 한 날이 여섯번 있었고<br />
대학대 활동했던 사람들과 함께, 그리고 그제 지인들과 술을 마셨으니<br />
기억 나는 것만 벌써 어뎗번.<br />
분기에 여덟번이면 일년에 스물네번.<br />
일년에 한달은 술을 마시는 셈이군요.<br />
<br />
물론 집에서 맥주 한캔, 친구와 포도주 반병은 제외하고 말이죠. 이 정도면 적게 마시는 거 분명하죠?</div>			 ]]> 
		</description>
		<category>차와 케잌과 수다</category>
		<pubDate>Fri, 21 Mar 2008 06:09:56 GMT</pubDate>
		<dc:creator>A-Typic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차장과 부장 ]]> </title>
		<link>http://atypical.egloos.com/3658899</link>
		<guid>http://atypical.egloos.com/365889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border:0px solid white; padding:0px; background:white; width:450px;">3월 1일부로 부장이 됐습니다. 갑자기 나이가 확 든 느낌입니다.<br />
<br />
어제 거울을 보니 흰머리가 부쩍 늘어난 느낌입니다. 거울을 보며 흰머리를 뽑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뽑다 검은 머리를 뽑았는데, 갑자기 억울하고 아깝더군요. 전에는 안 그랬는데 말입니다.<br />
<br />
오늘 아침에 자전거를 타고 출근했습니다. 옆부서 김과장님이 말하길 "차장님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한다고 할 때는 뭔가 스포티한 느낌이었는데, 부장님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한다고 생각하니 노익장을 과시하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br />
<br />
갑자기 나이가 확 든 느낌입니다. ㅜ.ㅠ</div>			 ]]> 
		</description>
		<category>차와 케잌과 수다</category>
		<pubDate>Thu, 13 Mar 2008 06:41:46 GMT</pubDate>
		<dc:creator>A-Typical</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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