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차와 케잌과 수다

2008/05/09   PC업글을 위한 메모 [1]
2008/05/02   여성팬의 격문 [2]
2008/04/20   4월 초에 한 인도인과 대화
2008/04/14   잉어 [3]
2008/04/10   어느 젊은이와 정치 [4]
2008/04/07   주말에 자는 잠 [2]
2008/03/31   유권자를 위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8]
2008/03/21   일년에 술을 며칠이나 마시나 [1]
2008/03/13   차장과 부장 [11]
2008/02/24   challenged [6]
2008/02/22   길에서 페라리를 봤습니다. [4]
2008/02/19   싱가폴에 오는 길 [4]
2008/02/17   싱가폴 출장 전야 [3]
2008/02/13   부시의 전자 예산안
2008/02/12   TV를 팔았습니다. [10]
2008/02/09   고호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2]
2008/02/06   정해년에서 무자년으로 넘어가는 사이
2008/01/29   서점에 가보니 [3]
2008/01/23   화상통화
2008/01/17   새로 나온 영단어들 [2]
2007/12/19   선거날에는 정치 이야기를
2007/12/18   행복한 고민을 하고 싶어요 [4]
2007/12/15   오늘 알게된 사실 [5]
2007/12/12   뉴하트 [4]
2007/12/10   선거운동 왜 그렇게 하나 [11]
2007/12/06   감기 걸렸습니다 [6]
2007/12/03   그 업무를 하는 목적이 뭔가? [3]
2007/11/23   휴대전화 분실기 [8]
2007/11/21   당신의 팀장이 좋은 팀장이 되기 어려운 이유 [4]
2007/11/18   블로그 가치평가 사이트의 이상한 약관 [5]
2007/11/16   휴대폰 찾으러 갔다가
2007/11/12   조건반사 [5]
2007/10/29   브뤼셀에 다녀왔습니다. [5]
2007/10/23   브뤼셀에 왔습니다. [6]
2007/10/18   관광버스 라이딩 [1]
2007/10/10   행복한 가을 되시길 바랍니다. [7]
2007/10/08   여학생다운 표현 [10]
2007/09/30   행복한 시대에 산다는 것
2007/09/26   에미상 시상식을 보고 [2]
2007/09/17   가난의 수준 [12]
2007/09/13   이메일, 상급자와 하급자의 차이 [2]
2007/09/13   당신들 때문에 K리그가...
2007/09/12   안정환 선수는 프로입니다. [4]
2007/09/10   차 없는 날 후기 [6]
2007/08/30   직종과 출퇴근 시간 [5]
2007/08/27   내가 책을 읽은 이유 [6]
2007/08/21   병 속의 물은 어디서 왔을까? [12]
2007/08/20   인터넷에서 한국의 위상 [6]
2007/08/13   아실만한 분이 왜 그러세요 [3]
2007/08/08   탈래반에 잡힌 한국 개신교 인질 [7]
2007/08/01   행복한 표정을 만드는 말 [6]
2007/07/26   면접을 봤어요 [16]
2007/07/13   맛 간 채로 시작하는 금요일
2007/07/09   이상한 산수 [7]
2007/07/03   우리나라가 미국을 따라 잡을 수 없는 이유 [4]
2007/06/28   요즘... [4]
2007/06/21   선수 보호 차원에서.. [2]
2007/06/19   마음을 얻는 법 [8]
2007/06/18   교육을 받고 와서 하는 다짐 [2]
2007/06/10   죽음으로 가는 길목에서 [4]
2007/06/06   Kiss - Gustav Klimt [9]
2007/06/05   그런데 MS는 왜... [3]
2007/06/01   LeBron, the King [2]
2007/05/31   이틀간 손님 접대하기 [3]
2007/05/25   회사에 필요한 인재를 뽑을 수 있는 면접 방법 [10]
2007/05/17   마술로 주의 집중을 시도한 결과... [6]
2007/05/16   일반인에게 총이 필요한 이유 [2]
2007/05/14   KHS의 의미 [3]
2007/05/11   ATM에서 돈을 찾은 후 [2]
2007/05/09   따뜻한 날의 여유 [6]
2007/05/06   하루에 다섯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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