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02일
건강을 해치는 것들
농구같은 격렬한 운동을 해 보면 몸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농구를 통해 알아본 A-Typical의 몸 상태로 추정해 볼 때 한국에서 미국으로 온 직후가 미국에서 지낼 때 가장 좋은 몸 상태였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미국에 오래 있을수록 몸 상태가 안 좋아진다는 말이지요.
1. 부실한 아침
한국에 있을 때는 부모님과 함께 꼭 아침을 먹습니다. 그것도 밥과 국이 있는 제대로된 식사를 하죠. 미국에 와서는 아침은 라면 또는 인스탄트 식품. 그나마 먹으면 다행입니다.
2. 운동부족
한국에 있을 때는 기본으로 걷는 거리가 꽤 됩니다. 지하철 타러 가는 길에 내려가는 계단도, 버스 정류장까지의 거리도, 집 앞 상점에 다녀오는 길도... 미국에 있으면 차타러 가고 차에서 내려서 건물안까지가 걷는 거리의 전부에요. 주차장도 다 건물에 딱 붙어있죠.
매일 걷는 것이 일주일에 한 두 시간 열심히 운동하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운동임이 확실합니다.
3. 청량음료
한국에서도 청량음료를 마시긴 하지만 하루에 500ml한병이 보통인데, 여기서는 하루에 2L씩은 마시니... 과다한 당분의 섭취가 확실이 몸에 안 좋습니다. 커휘를 안마시는 제게는 카페인까지 덤으로...
4. 불규칙한 생활
이건 미국과 한국의 차이가 아니고, 학생이라 과제 때문에 밤 늦게 자기도 하는 탓이지요. 그리고, 여기는 TV에서 한 밤중에 재미있는 걸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미국에서 근육질 몸을 만들어 귀국하겠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었는데
이제는 정상인이 되서 돌아가야겠다고.... 어흑~
농구를 통해 알아본 A-Typical의 몸 상태로 추정해 볼 때 한국에서 미국으로 온 직후가 미국에서 지낼 때 가장 좋은 몸 상태였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미국에 오래 있을수록 몸 상태가 안 좋아진다는 말이지요.
1. 부실한 아침
한국에 있을 때는 부모님과 함께 꼭 아침을 먹습니다. 그것도 밥과 국이 있는 제대로된 식사를 하죠. 미국에 와서는 아침은 라면 또는 인스탄트 식품. 그나마 먹으면 다행입니다.
2. 운동부족
한국에 있을 때는 기본으로 걷는 거리가 꽤 됩니다. 지하철 타러 가는 길에 내려가는 계단도, 버스 정류장까지의 거리도, 집 앞 상점에 다녀오는 길도... 미국에 있으면 차타러 가고 차에서 내려서 건물안까지가 걷는 거리의 전부에요. 주차장도 다 건물에 딱 붙어있죠.
매일 걷는 것이 일주일에 한 두 시간 열심히 운동하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운동임이 확실합니다.
3. 청량음료
한국에서도 청량음료를 마시긴 하지만 하루에 500ml한병이 보통인데, 여기서는 하루에 2L씩은 마시니... 과다한 당분의 섭취가 확실이 몸에 안 좋습니다. 커휘를 안마시는 제게는 카페인까지 덤으로...
4. 불규칙한 생활
이건 미국과 한국의 차이가 아니고, 학생이라 과제 때문에 밤 늦게 자기도 하는 탓이지요. 그리고, 여기는 TV에서 한 밤중에 재미있는 걸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미국에서 근육질 몸을 만들어 귀국하겠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었는데
이제는 정상인이 되서 돌아가야겠다고.... 어흑~
# by | 2004/12/02 11:48 | 차와 케잌과 수다 | 트랙백 | 덧글(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나저나, 미국에 계신거였나요? (킁~)
pring님//저렴한 가격에 좋은 시설의 헬스클럽도 많이 있어요. 안 가게 되서 그렇죠. 한국에서는 곳곳에 생수통이 있었는데, 미국에서는 그런 거 보기 힘들어요. 대신 청량음료는 무한 리필.
누드모델//학교 건물에 있는 카페에서 무한 리필이 되니 청량음료를 많이 마시게 되요. 사실 물 대신 마시는 것이기도 하죠. 물을 저렇게 마셔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