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바다 보고 왔습니다

아직 너무 춥지 않을 때 바다 보고 왔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까봐 걱정했는데 바람은 적당히 불어줬습니다.

선선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잘 어울리는 주말이었습니다.



by A-Typical | 2008/10/13 07:39 | 작은 라이트박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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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레카 at 2008/10/13 11:55
사진 보니 가보고 싶어지는군요..가을바다..좋네요,,,여름바다의 시끄러움은 없어서도 좋아요~
Commented by 아모이 at 2008/10/13 14:24
두번째 사진 정말 좋네요. 정말 좋습니다.
Commented by CIDD at 2008/10/13 21:24
바람이 쌀쌀하지만 그래도 한낮의 햇빛은 여전히 좋아요~
Commented by Beatriz at 2008/10/14 05:23
아.. 좋네요. 한국 바다 그리워요.
Commented by 머플리 at 2008/10/14 09:39
제작년이던가, 이맘때쯤 한번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한 적이 있었는데 엄청 추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 이후로 누가 야영하자 그러면 도망간다는.. ㅋㅋ
Commented by 無名공대생 at 2008/10/15 23:42
여름의 여집합 개념인 봄가을겨울바다도 괜찮지요. ㅎㅎㅎ
사진 멋지게 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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