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3일
차장과 부장
3월 1일부로 부장이 됐습니다. 갑자기 나이가 확 든 느낌입니다.
어제 거울을 보니 흰머리가 부쩍 늘어난 느낌입니다. 거울을 보며 흰머리를 뽑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뽑다 검은 머리를 뽑았는데, 갑자기 억울하고 아깝더군요. 전에는 안 그랬는데 말입니다.
오늘 아침에 자전거를 타고 출근했습니다. 옆부서 김과장님이 말하길 "차장님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한다고 할 때는 뭔가 스포티한 느낌이었는데, 부장님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한다고 생각하니 노익장을 과시하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갑자기 나이가 확 든 느낌입니다. ㅜ.ㅠ
어제 거울을 보니 흰머리가 부쩍 늘어난 느낌입니다. 거울을 보며 흰머리를 뽑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뽑다 검은 머리를 뽑았는데, 갑자기 억울하고 아깝더군요. 전에는 안 그랬는데 말입니다.
오늘 아침에 자전거를 타고 출근했습니다. 옆부서 김과장님이 말하길 "차장님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한다고 할 때는 뭔가 스포티한 느낌이었는데, 부장님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한다고 생각하니 노익장을 과시하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갑자기 나이가 확 든 느낌입니다. ㅜ.ㅠ
# by | 2008/03/13 15:41 | 차와 케잌과 수다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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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만 웃을게요. ㅜㅜ
여튼 축하드립니다 :-)
승진축하드려요^^
나도 지난 겨울부터 내내 비슷한 기분...
염색하면 머리 빠진다는데...-_-;;
(혹시 흰머리만 골라서 빠지는 게 염색약이 아닐까?)
아무튼 감사합니다.
곧 이사로 승진하실듯....축하드립니다.
승진 축하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