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2일
길에서 페라리를 봤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하러 버스 정류장으로 걸어가는데 왼쪽으로 묘하게 생긴 차가 보였습니다. 포르쉐인가 생각했는데 차 뒤에 페라리의 말이 붙어 있더군요.
참 시끄럽더이다. 어떤 사람들은 전율을 느낀다지만, 제게는 단지 시끄러운 소음이었습니다. 옆에 있던 카니발은 그에 비하면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습니다. 달릴 때는 시끄럽지만 공회전 중에는 그리 시끄럽지 않더군요.
저런 차를 타고 다니면 동네 민폐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결심했습니다.
사지 않기로. -,.-;;
참 시끄럽더이다. 어떤 사람들은 전율을 느낀다지만, 제게는 단지 시끄러운 소음이었습니다. 옆에 있던 카니발은 그에 비하면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습니다. 달릴 때는 시끄럽지만 공회전 중에는 그리 시끄럽지 않더군요.
저런 차를 타고 다니면 동네 민폐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결심했습니다.
사지 않기로. -,.-;;
# by | 2008/02/22 23:17 | 차와 케잌과 수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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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때는 꿈의 차가 포르쉐였는데.... 현실은 운전면허증도 없습니다요.
아~~ 로또 1등 되도 힘들겠지용? ^^
sazangnim님//소음이 심해서 주위 사람에게 민폐에요.
카니//그런건 내가 다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