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6일
내일 장거리 라이딩 갑니다.
자전거를 가장 오래 탄 날 얼마나 달렸나 생각해 봤습니다. 여의도에서 신용산으로 출근했다가, 신용산에서 신천으로 자전거 타고 간 적이 있었습니다. 돌아올 때는 지하철을 타고 오다가 영등포구청역에서 환승할 때 지하철이 끊겨서 영등포 구청역에서 여의도까지 탔네요. 여의도에서 신천 왕복한 정도 겨우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여의도에서 잠실 왕복한 날 더 많이 달린 거네요. 겨우 40km?
내일 정선에 자전거 타러 갑니다. 정선에서 얼마나 타는지는 인솔자가 가르쳐 주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네시간 정도 타는 것 같으니 100km 쯤 달릴 것 같습니다. 정선에는 버스를 타고 갈 건데, 버스타러 강변역까지 자전거를 타고 20km를 갈 것 같습니다.
땀이 많이 나고 장시간 페달질을 하려면 피부가 쓸리지 않는 쫄바지가 좋습니다. 쫄바지 없이 고생한 후 구입할 지도 모릅니다. 민망해서 지금까지 안 샀지만 말입니다. -,.-
내일 5시에 집에서 나가려면... 오늘 일찍 자야겠습니다. 주행중 사진 찍을 여유가 있을 지 모르겠네요. 처음 가는 장거리고, 함께 가는 분들은 잘 타시는 분들이라...
내일 정선에 자전거 타러 갑니다. 정선에서 얼마나 타는지는 인솔자가 가르쳐 주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네시간 정도 타는 것 같으니 100km 쯤 달릴 것 같습니다. 정선에는 버스를 타고 갈 건데, 버스타러 강변역까지 자전거를 타고 20km를 갈 것 같습니다.
땀이 많이 나고 장시간 페달질을 하려면 피부가 쓸리지 않는 쫄바지가 좋습니다. 쫄바지 없이 고생한 후 구입할 지도 모릅니다. 민망해서 지금까지 안 샀지만 말입니다. -,.-
내일 5시에 집에서 나가려면... 오늘 일찍 자야겠습니다. 주행중 사진 찍을 여유가 있을 지 모르겠네요. 처음 가는 장거리고, 함께 가는 분들은 잘 타시는 분들이라...
# by | 2007/07/06 17:13 | 자전거 씽씽~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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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항상 바람의 저항? 패션? 쫄바지선택의 이유가 궁금했어요.
궁금해하면 항상 어디에선가 답이 오는 듯.
kanzume님, 축의금 준비는?
현카피, 몸에 피로가 축적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