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날의 여유

지난 3주간 업무를 뜨문뜨문 처리했습니다.
1주일간 해외 출장을 다녀왔고
그 다음 주에는 근로자의 날, 건강검진, 회사 체육 대회
이번주는 3일간 외부 교육 중입니다.

업무를 안하니 좋냐구요? 쌓여가는 일을 처리할 생각을 하니 공포가 엄습.
이런 3주를 시작할 때는 아래 사진의 비치체어에 누워 신문을 보며 몸을 그을렸었는데 말입니다.

by A-Typical | 2007/05/09 00:38 | 차와 케잌과 수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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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덧말제이 at 2007/05/09 05:23
와~ ^^
Commented by 꼬지 at 2007/05/09 09:00
오호~~ ^^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5/09 19:36
시원한 풍경이군요.
Commented by A-Typical at 2007/05/10 19:49
몸과 마음을 살찌운 벌을 받고 있습니다. 저녁도 못 먹고 야근 중 ㅜ.ㅠ
Commented by hinata_ukie at 2007/05/15 02:22
으아아..저런데서 쉬면 신선이 따로 없겠군요-_ㅜ
Commented by A-Typical at 2007/05/15 10:34
hinata_ukie님, 쉴 때는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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