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2일
선호하는 메신저
제가 가장 선호하는 메신저는 Google Talk입니다. 회사 직원들과 업무상 필요한 내용을 주고 받을 때도 쓰곤 하기 때문에, 회사에 있을 때는 거의 항상 켜 놓습니다. Google Talk을 주로 사용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MSN을 쓰기 곤란하다. - 제가 회사 노트북의 관리자 권한이 없기 때문에 MSN을 설치할 수가 없습니다. Google Talk이나 Nate On은 설치가 되더군요. 등록된 사람은 MSN에 가장 많습니다. 그런데 한동안 안 썼더니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어요.
- ICQ를 쓰기 곤란하다. - 제 ID를 외울 수 없습니다.
- 초기 기동에 잡다한 것들이 뜨지 않는다. - Nate On은 처음에 브라우저를 통해 뭔가 보여주고 싶어하는데, 뜨자 마자 닫게 됩니다. 귀찮아요.
- E-mail이 온 것을 알려준다. - Gmail을 자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google talk의 notification 기능이 더욱 고맙습니다.
# by | 2006/12/12 21:04 | 차와 케잌과 수다 | 트랙백(1)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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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메신저와 웹의 연동
meebo 가 처음나왔을 때만 해도 깜짝 놀랐는데, 더욱 놀라운 것은 브라우저에서는 script 로만 처리해서 ActiveX 를 깔지 않는 다는 점. 그 이후에, MSN, Yahoo, ICQ 등이 따라해서 .. ( ICQ 가 Meebo 보다 먼저던가??? 햇갈리네 ) 이제는 거의 다 제공하고 있네요, Gtalk 가 third part 가 아니라 자체적으로 지원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http://webmessenger.msn.co......more
저의 경우에는 구글톡을 선호합니다. 심플한게 좋거든요 ^^
전 리스트가 짧은데도 누가누군지 잘 모르겠어요. - -;
http://www.miranda-im.org
정말 가벼운 메신저죠 ㅎㅎ
리눅스에서 gaim이라는 훌륭한 통합메신져가 있어서 msn을 주 메신져로 쓰고있습니다.
가장 메신저 다운 메신저 라고 생각합니다.
꼭 필요한 기능만 다 있거든요~
ICQ는 저도 제 아이디를 기억하지 못해요. ^^
오랜만에 보네요, 요새도 ICQ 쓰는 사람들 있나요?
머, 이러니 저러니 해도 늘 리스트는 짧거나, 아무도 없거나....ㅎㅎ
저 역시 [미소년]은 회사에서 깔지를 못해서..아마 인간관계 많이 끊어졌을 꺼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