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첫 라이딩

오늘 날도 풀렸고, 너무 심심해서 자전거를 탔습니다.
금년 들어 첫 라이딩이네요. 요즘 자전거 너무 안탔습니다.

영등포 롯데마트에서 교환할 물건이 있어 파천교 건너 롯데마트에 갔다가
당산 찍고 양화대교를 건너 홍대앞으로 이동했습니다.
아직 길 곳곳에 눈이 있네요. 그리 미끄럽진 않았습니다.

홍대 근처에 간 김에 평소 좋아하던 곳들이 잘 있는지 확인하러 다녔습니다.
하카다분코는 음식 준비 중이었고, Tea&Book은 없어졌더군요.


이번에 LE.A. 위치를 확실히 알았습니다.
전에 자전거 동회회 사람들과 함께 갈 때는 자전거 꽁무니만 따라가서 길을 몰랐거든요.
오늘도 LE.A. 에는 카메라 든 사람이 많더군요.

그리고 홍대에서 강변 자전거 도로로 나가는 입구도 익혔구요.
마포대교 자전거길은 대충 공사가 다 됐더군요. 중간에 뭔가를 설치했는데 마감은 아직 못한 것 같습니다.
나중에 사진 찍으러 가봐야겠습니다.

강변을 달리는 기분 시원했습니다.
서 있으면 살짝 춥지만요. ^^
강변에 자전거 도로 있는 도시에 살아서 참 좋습니다.

by A-Typical | 2009/01/27 23:09 | 자전거 씽씽~ | 트랙백 | 덧글(8)

연휴 준비 완료

SkyLife를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계기는 리모콘 때문입니다. 리모콘이 말을 잘 안들어서 스카이라이프에 전화했더니
돈 내고 리모콘 교체 할거면 같은 가격에 HD로 업글하라고 해서 냉큼 그러겠다고 한거죠.

화질이 많이 달라지네요. (HD 방송만)
전에는 일반 방송을 와이드로 보느라 옆으로 퍼진 신체 비례로 보다가
정상 비례(?)와 펴진 피례를 번갈아 보게 되니 그것도 참.....

아무튼 연휴는 TV와 함께할 준비가 됐습니다.
이제 리모콘이 말을 잘 듣어든요.^^

by A-Typical | 2009/01/25 17:12 | 차와 케잌과 수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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